예배와 친교 (5/20/2018)
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지신 이백희 집사님 환영합니다! 일찍감치 교회에 오셔서 주보 정리하시는 장동우 장로님, 장정임 권사님 꽃보다도 더 아름다우신...
예배와 친교 (5/13/2018)
오랜동안 출타중이셨던 오스더 권사님 환영합니다. 권사님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인해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서가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 소중한 이름 우리의 ‘어머니들’...
예배와 친교 (5/6/2018)
우리 교회의 장로님과 권사님으로 피택되신 유정욱 집사님, 김숙희 집사님. 주님의 몸되신 교회가 두 분의 섬김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부흥되기를...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