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배와 친교 (6/10/2018)

이규훈 장로님 / 이삼순 권사님 손자 손녀들과 함께 더욱 더 행복하세요.

오늘 장로로 임직하시는 김성권 집사님, 편무신 집사님, 유정욱 집사님
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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